2008년 03월 28일
인제 빙어축제
인제!
쉽게 엄두가 나지 않는 장소다.
장거리 여행에 대한 아내와 아이들의
부담이 고스란히 내게 안겨지는 탓에
망설였지만
한번 가보기로 했다.
기대반 실망반
하지만 좋은 추억이 되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미소속에 나의 행복이 깃들어 있다.
경민이의 표정이 예술이다. 
# by | 2008/03/28 22:14 | 가족 | 트랙백 | 덧글(0)
인제!
쉽게 엄두가 나지 않는 장소다.
장거리 여행에 대한 아내와 아이들의
부담이 고스란히 내게 안겨지는 탓에
망설였지만
한번 가보기로 했다.
기대반 실망반
하지만 좋은 추억이 되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미소속에 나의 행복이 깃들어 있다.
경민이의 표정이 예술이다. 
# by | 2008/03/28 22:14 | 가족 | 트랙백 | 덧글(0)
불혹의 나이에 지난 시간을 돌이켜 보고
일신우일신할 수 있는 자신의 담금질을 약속하고
사랑하는 나의 가족을 위한
부끄러움 없는 인생을
다시금 다짐하며 이 블로그를 만든다.
2008년 3월 28일 오후 1시 46분 YMK
# by | 2008/03/28 13:47 | 메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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