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메모

2008/04/15   답답한 마음
2008/03/28   변화하는 세상

답답한 마음

봄입니다.
나른한 오후가 참기힘든 고통처럼 느껴진 시절이 꽤나 되었습니다.
열정이 식었다는 거지요.
의욕과 힘이 넘치는 시절이라면 춘곤증이 아니라
수면제를 먹었더라도
쉼없이 내달리고 있겠지요.
오대수란 영화속의 인물이 생각납니다.

by 완두콩 | 2008/04/15 16:04 | 메모 | 트랙백 | 덧글(0)

변화하는 세상

불혹의 나이에 지난 시간을 돌이켜 보고
일신우일신할 수 있는 자신의 담금질을 약속하고
사랑하는 나의 가족을 위한
부끄러움 없는 인생을
다시금 다짐하며 이 블로그를 만든다.

2008년 3월 28일 오후 1시 46분 YMK

by 완두콩 | 2008/03/28 13:47 | 메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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