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전체 글 목록

2008/04/20   태권소년
2008/04/18   추억
2008/04/15   답답한 마음
2008/04/13   잠실 벗꽃 나들이

태권소년

몸치니 운동신경이 둔하니
하면서 놀리기만 했던 내 아들 경완이!
동작 하나 하나에서 너의 땀방울이 느껴지는 구나.
그 동안 그 많은 걸 외우고 연습하는데 
기울였을 너의 노력과 열정에 
아빠는 경의를 표한다.  



by 완두콩 | 2008/04/20 20:49 | 가족 | 트랙백 | 덧글(0)

추억

by 완두콩 | 2008/04/18 12:51 | 가족 | 트랙백 | 덧글(0)

답답한 마음

봄입니다.
나른한 오후가 참기힘든 고통처럼 느껴진 시절이 꽤나 되었습니다.
열정이 식었다는 거지요.
의욕과 힘이 넘치는 시절이라면 춘곤증이 아니라
수면제를 먹었더라도
쉼없이 내달리고 있겠지요.
오대수란 영화속의 인물이 생각납니다.

by 완두콩 | 2008/04/15 16:04 | 메모 | 트랙백 | 덧글(0)

잠실 벗꽃 나들이

by 완두콩 | 2008/04/13 17:55 | 가족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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