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0일
태권소년
몸치니 운동신경이 둔하니
하면서 놀리기만 했던 내 아들 경완이!
동작 하나 하나에서 너의 땀방울이 느껴지는 구나.
그 동안 그 많은 걸 외우고 연습하는데
기울였을 너의 노력과 열정에
아빠는 경의를 표한다.
하면서 놀리기만 했던 내 아들 경완이!
동작 하나 하나에서 너의 땀방울이 느껴지는 구나.
그 동안 그 많은 걸 외우고 연습하는데
기울였을 너의 노력과 열정에
아빠는 경의를 표한다.
# by | 2008/04/20 20:49 | 가족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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