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5일
답답한 마음
봄입니다.
나른한 오후가 참기힘든 고통처럼 느껴진 시절이 꽤나 되었습니다.
열정이 식었다는 거지요.
의욕과 힘이 넘치는 시절이라면 춘곤증이 아니라
수면제를 먹었더라도
쉼없이 내달리고 있겠지요.
오대수란 영화속의 인물이 생각납니다.
나른한 오후가 참기힘든 고통처럼 느껴진 시절이 꽤나 되었습니다.
열정이 식었다는 거지요.
의욕과 힘이 넘치는 시절이라면 춘곤증이 아니라
수면제를 먹었더라도
쉼없이 내달리고 있겠지요.
오대수란 영화속의 인물이 생각납니다.
# by | 2008/04/15 16:04 | 메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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