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소년

몸치니 운동신경이 둔하니
하면서 놀리기만 했던 내 아들 경완이!
동작 하나 하나에서 너의 땀방울이 느껴지는 구나.
그 동안 그 많은 걸 외우고 연습하는데 
기울였을 너의 노력과 열정에 
아빠는 경의를 표한다.  



by 완두콩 | 2008/04/20 20:49 | 가족 | 트랙백 | 덧글(0)

추억

by 완두콩 | 2008/04/18 12:51 | 가족 | 트랙백 | 덧글(0)

답답한 마음

봄입니다.
나른한 오후가 참기힘든 고통처럼 느껴진 시절이 꽤나 되었습니다.
열정이 식었다는 거지요.
의욕과 힘이 넘치는 시절이라면 춘곤증이 아니라
수면제를 먹었더라도
쉼없이 내달리고 있겠지요.
오대수란 영화속의 인물이 생각납니다.

by 완두콩 | 2008/04/15 16:04 | 메모 | 트랙백 | 덧글(0)

잠실 벗꽃 나들이

by 완두콩 | 2008/04/13 17:55 | 가족 | 트랙백 | 덧글(0)

인제 빙어축제

인제!
쉽게 엄두가 나지 않는 장소다.
장거리 여행에 대한 아내와 아이들의
부담이 고스란히 내게 안겨지는 탓에
망설였지만
한번 가보기로 했다.
기대반 실망반
하지만 좋은 추억이 되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미소속에 나의 행복이 깃들어 있다.
경민이의 표정이 예술이다.

by 완두콩 | 2008/03/28 22:14 | 가족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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